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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  sook-e

   

요즘 제 홈페이지가 일일 전송량 초과로 문이 닫히는 사태가 종종 발생합니다.
이 깊은 산속(?) 오두막을 어찌 알고 찾아들 오셨나 갸우뚱.. 원인을 몰라하다가 찾아낸 결론은..
바로 며칠 전 뉴스의 화제가 된 대통령의 보라빛 누비지갑!
그 지갑을 만들어낸 '소산당' 홈페이지에 제 홈의 글과 사진을 올렸던 일이 있었는데,
소산당의 대박과 함께 그 글의 조회수도 덩달아 상승!
이 오두막에까지 그 '갑자기 웬 일?'의 여파가 들이닥쳤지 뭡니까?!
지나가는 바람이려니 싶어 당분간 지켜보기로 했습니다.ㅎㅎ
18:00에 정확히 복구가 된다 하니 큰 불편은 없겠지요.^^

13·03·18 22:07

171  sook-e

   

2012년도 저물어 갑니다.
돌아보니 모두가 은혜이고 축복입니다.
아직도 그 신비 위에 굳게 서 있지는 못하지만요.^^
새해에는 모두 건강하시고 올해보다 더욱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Happy New Year!!  



12·12·31 21:50

170  sook-e

   


행복하고 뜻깊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Charlie Brown Christmas Dance~♪

Parody: ㅋㅋ
http://www.youtube.com/watch?v=t5IGoJcd1ak

12·12·24 15:06

169  sook-e

   

눈 마이~  온 날.

12·12·05 17:25

168  sook-e

   

즐겁게 삽시다!!

12·12·02 20:58

167  sook-e

   

12·06·17 00:10

166  sook-e

   


수업 중에 나타난 조로!

12·06·08 14:21

165  sook-e

   

전설적인 팝그룹 '비지스'의 보컬 로빈 깁 타계.

"임은 가도 노래는 남아"... 중앙일보 기사(주철환 글.)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608/8272608.html

12·05·24 18:03

164  sook-e

   

광고에 나온 아들의 Vespa.^^
(남성복 아날도바시니.. 고수)

12·05·21 00:13

 nullset  ( 05·27 06:24 )  
나도 KTX홍보 잡지에서 봤지~
주인이 직접 모델해도 간지나지 않을가? 그런 상상을 했지^.~
163  달빛천사

    

     박대리 일찌감치 퇴근하는 바람에 이후 사진은 못 찍었쓰...
     (ㅎㅎㅎ그 박대리는 초보인가벼~^^)

    언니, 으짜스까, 또 먹었네...ㅎㅎ
     (양이 너무 적은 거였어?^^)

12·05·19 21:34

162  nullset

   

사진 잘 봤어!
역쉬 네가 찍으면 예술이 되고
네가 포스팅하면 진실이 된다.^^

12·05·16 17:31

 sook-e  ( 05·16 22:00 )  
아그..또 왜 그랴~ㅋ
다~ 봤는데, 나중 보니 그게 아니더란 말이지?
그니까 속으면 안되는 거야~~ ♪♬
다 들키고 말았네...
161  달빛천사

   

내일 또 역사박물관 갈까?
난 봤다만...
로쎄티의 서울, 1902~1903(Seoul in Rossetti's eyes, 1902~1903) 도 보고..
8. 15해방에서 4.19 혁명까지 AP통신이 본 격동기 서울..도 보고..

아니면 문화역서울 284 를 가보던가..
http://culturestationseoul284.org/

그리고 이른 저녁 먹자.

12·05·14 13:04

 sook-e  ( 05·14 14:16 )  
문화역서울 284 -> 건너편 서울스퀘어??
http://www.seoulsquare.com/whatson/whatson.asp
160  sook-e

   


Daydream Believer - Monkees (1967)


Daydream Believer - Mary Beth

12·05·03 18:23

159  sook-e

   



'First Of May' - The Bee Gees

When I was small, and Christmas trees were tall,
we used to love while others used to play.
Don't ask me why, but time has passed us by,
some one else moved in from far away.

(chorus)
Now we are tall, and Christmas trees are small,
and you don't ask the time of day.
But you and I, our love will never die,
but guess we'll cry come first of May.

The apple tree that grew for you and me,
I watched the apples falling one by one.
And I recall the moment of them all,
the day I kissed your cheek and you were gone.

(chorus...)

When I was small, and Christmas trees were tall,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n't ask me why, but time has passed us by,
some one else moved in from far away.

12·05·01 20:56

158  nullset

   

성숙아 노올자~~~~~~~~~~~~
언제?
5월 어느 금요일이 잡히는데...넌 어떤고?
명옥이랑 진순이랑 같이 놀까?
우리 둘이 놀까?

12·04·25 23:47

 sook-e  ( 04·26 18:30 )  
안녕,널셋?
실크,달빛 만나고 돌아가는 길이야~
그 둘이랑 우리 넷이서 양평 연밭에 갔던 날이 생각난다~
잘 꼬아보자~ㅎㅎ
157  달빛천사

   

발아파도 별거 다해요^^
이마트 인터넷 장보기로 흰달걀 주문해서
적양배추, 복분자, 커피로 천연염색했다우
단호박,양배추즙은 염색 실패해서리...
색연필로 살짝...^^
Happy Easter! ^_^

12·04·07 22:37

 sook-e  ( 04·07 23:08 )  
오마나,이쁜것!
천연염색 빛깔이 예쁘기도하지만 먹기에도 안심되고, 두루 훌륭하네요!
어쩜, 요렇게 이쁜짓만 하실까!ㅎ
감사해요! 복 받으실겨~
부활을 위해서는 먼저 죽어야 하겠죠?
날마다 그 연습입니다. 잘 안 되지만요..^^
고맙습니다~
156  달빛천사

   

대문 사진 바꿔이~
스카프 둘러쓴 아짐으로..ㅋㅋㅋ

12·03·25 22:20

 달빛천사  ( 03·27 16:36 )  
진심으로 쓴 말이야^^
귀여워^^
그려보셩^^
 sook-e  ( 03·26 19:04 )  
헤헤.. 죄송혀유~~
잘 살고 있다는 안부인사였슴다~~ (^__^)a
155  nancy

   

아이고 황송하게시리~

사진보니 바로 오늘같아, 만난것이...흑^
알다시피 집안일은 쌓이면 나만 더 고생이니
조금씩이라도...하면서...말똥말똥@@ 하고 있어...

난 바로전날 동네 미용실에서 쌍팔년도 스타일을 고집하시는 아줌마에의해
난도질 당한 머리를 당당히 하고 갔는데...저리도 짧았구나~ 흑^

고마워. 숙아.  고마워...
밧트 홈엔 절대 올리지 말아라~ 못난이 미~쿡 아줌마 광고낼 일 있니?  
네 옆에 서니 난 완전 노땅 아줌마당!  흑^
그러나 사진을 보니 그 시간이 벌써 마니마니 그립다...(사진땜시 잔소리 심한 아줌마를 용서해라~)

12·03·22 19:49

 sook-e  ( 03·23 19:11 )  
미쿡에서 거의 실시간으로 답글을 올렸네..^^
노땅이라니!? 허거덕 오버~야.
어쩌다 보니 신발 벗고 들어가는 집만 골라서 끌고 다녔더라구.
스타일 살려 신고 나온 멋진 롱부츠, 모양 빠지겠시리..ㅋㅋ 미안혀~ㅋㅋ
탕약 같은 찻잔 위에 강림하신 난초리의 손꾸락!
다시 보니 자랑모드였는데,, 칭찬을 못 해줬네.
예쁘게 하고 나오느라고 애썼다~! 이뻐! 이뻐! ㅎㅎ
154  nancy

   

:)
.
.
시차는 둘째고 귀가 먹먹한 것이 끝치질 않아 병원에 가야될 것 같아~
꽃무늬 어여쁜 몸매바지를 챙겨왔으나
상상과는 달리
굉장히 뭐랄까~ ...스럽다...그래도 서울생각날 때마다 입고 집안일 할 생각~ 하하하

12·03·22 09:15

 sook-e  ( 03·22 18:59 )  
컴퓨터 셋팅 겨우겨우 완료.
g메일로 사진 보냈다.
내 홈에도 올리려다가 알ftp 인가 하는 프로그램에 문제가 생겨 아직 못 했어.
아, 짜증나는 거 말도 몬혀.
시방 내가 알지도 못하는 뭔 부호들 속에서 헤매고 있는지,, 도대체 심란하기 짝이 없네...
이 모든 짓거리가 내 정신건강에 다소나마 도움이 될라는지,
아님 막장으로 곤두박치게 할 것인지 도무지 모르겠다구...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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